*-통상산업부가 외화표시 국산기계구입자금지원대상중 공작기계는 NC(수치제 어)제품으로 한정한다는 방침이 전해지자 범용 공작기계의 생산비중이 높은두산기계.화천기계 등 중견기계업체들은 나름대로 대책마련에 골몰.
이들 중견업체들은 "범용 공작기계의 생산비중이 80~90%에 이르는 중소업체 들에 비해 타격이 덜할 것"이라며 애써 자위하면서도 현재 50~60%에 이르는범용제품의 생산비중때문에 좌불안석.
이들 업체들은 "점차 NC제품의 비중이 높아지는게 시장수요의 추세"라며 "정 부방침도 대세를 따르고 있다"고 전제하면서도 현대정공.대우중공업 등 NC제 품의 비중이 높은 대기업들이 반사이익을 볼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못내 아쉬운 표정. <조용관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9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