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향상 다짐대회삼성시계,성남본사서삼성시계(대표 이대원)는 29일 성남본사에서 자사 전임직원과 협력회사 대표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불량상품 폐기 및 재발방지 다짐대회를 가졌다.
삼성시계는 이 행사에서 생산실무자들의 품질의식을 높이고 불량품 생산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시가 4억원에 이르는 불량시계를 파기했다. 한편 삼성 시계는 협력회사 생산제품의 품질향상을 위해 약 6천만원의 비용을투입해 전문 컨설팅회사와 함께 2개의 협력사에 대한 품질관리 컨설팅을 실시중이다.
<권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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