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난방공조기기 전문업체인 경원세기(대표 원윤희)가 정수기시장에 진출했다. 지난 93년 부천기술연구소내에 정수기팀을 구성하고 시장진출을 추진해온 경원세기는 역삼투 방식의 냉온정수기를 개발、 본격 시판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경원세기가 선보인 냉온정수기는 컴프레서와 랭매를 사용 섭씨 4~8도의 냉수 와 85도의 온수、 일반 음용수 및 조리용으로 사용되는 상온수를 동시에 제공한다. 자외선 필터를 포함 5단계의 여과장치를 채용한 이 제품은 마이컴으로 제어 되며 필터교환시기를 자동으로 알려준다.
또한 접착식 물받이판을 장착、 큰 그릇으로 물을 받을 수 있으며 취수부에조명장치를 내장、 야간에도 사용이 편리하다.
경원세기측은 "이번 정수기시장 진출은 전문적인 냉동공조기술을 활용한 제 품다각화 차원에서 이루어졌다"고 설명하고 업소용에 이어 가정용도 출시、 정수기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형오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