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에 있는 비디오도어폰 전문업체인 (주)한국통신(KOCOM)이 서울에 신규 사옥을 건설한다.
KOCOM(대표 고성욱)은 지난 24일 20억원을 투자해 화곡동 김포공항 부근에 2백60평 규모의 부지를 매입、 올하반기에 사옥 건설에 나설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KOCOM은 부지 매입비를 포함해 총 50억원의 공사비를 들여 건평 1백30평규모 의 10층 건물을 97년까지 완공、 서울지점 사옥으로 이용한다는 계획이다.
KOCOM은 현재 여의도에 위치해 있는 사무실을 임대해 서울사무소로 운영해오고 있다. <김순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