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K95 기간중이던 지난 23、 24일 양일간 성곡여상 학생 2백50여명과 경기여상 학생 4백여명이 연일 SEK95 전시장을 흰색 교복으로 물들여 시원한 분위기를 연출.
전시운영 규정상 1층 태평양관에는 쾌적한 비즈니스환경 조성을 위해 일부기간중 중.고생들의 입장이 금지됐으나 단체관람객 성격이 강한데다 학생들에 대한 교육적 효과를 감안、 주최측이 특별히 입장을 허락.
정보화사회 산교육의 일환으로 SEK95를 관람한 여학생들은 자신들이 사회에 나가 직접 상대하게 될 각종 컴퓨터시스템의 요모조모를 뜯어보느라 무아지 경. 한편 고려중학교 학생 30여명도 24일 방과후 컴퓨터교사의 인솔 아래 SEK95 를 찾았는데 일반관람객들은 "미래 컴퓨터 주역들은 역시 학생들"이라며 이들을 격려.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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