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의 2단계 도시정보시스템(UIS) 구축사업이 오는 9월 완료된다.
23일 청주시는 지난 93년말부터 시작한 도시정보시스템 2단계 구축사업을 올 하반기에 마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주시는 또 청주의 동부와 서부지역을 망라한 도시계획、 지상건물도 구축 및 이와 연계한 DB 구축 등을 내용으로 하는 3단계사업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청주시가 구축하는 UIS사업은 도심지역 DB의 경우 1천분의 1축척 수치도를바탕으로 제작했으며 외곽지역은 5천분의 1 축척으로 제작할 계획이다.
UIS구축사업과 관련, 청주시는 지금까지 약 4억원의 재원을 투입했다.
청주시는 오는 96년까지 3단계사업을 완료하고 오는 97년말까지 외곽지를 포함한 전체 UIS구축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청주시가 구축중인 2단계 UIS사업은 삼우기술단(대표 조병성)이 맡아추진하고 있다. <이재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
10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