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도 별거 아니라는 느낌이 들어요. 저도 이젠 컴퓨터를 쉽게 배울 수있을 것 같아요".
김은정(20)양은 현재 성균관대 수학과에 재학중인 새내기 대학생. 그녀는 전시장 곳곳에 마련된 각종 컴퓨터와 소프트웨어들을 작동시키면서 마냥 즐겁기만 하다.
"대학에 들어오기 전에는 컴퓨터를 잘 몰랐어요. 이렇게 다양한 소프트웨어 들이 있는 줄은 더더욱 몰랐죠." 과내 컴퓨터동아리 "매스컴" 선배들의 권유로 이번 SEK `95에 왔다는 그녀는친구들과 둘러보는 다양한 전시물들이 신기하기까지 하다.
"컴퓨터 관련 전시회 구경은 이번 SEK `95가 처음이예요. 정말 잘 왔다는 생각이 들어요. 너무 너무 재미있어요." 그녀는 최근 컴퓨터도 새로 1대 장만했단다. 그녀가 컴퓨터를 정복하는 건 이제 시간문제인 것 같다. 김윤경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