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진흥청은 자본재산업 육성방안의 일환으로 민.관 공동의 자본재표준화기획단 을 구성、 가동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공진청은 자본재표준화기획단이 추진할 표준화 대상으로 *수입규모가 연간3 천만달러 이상인 품목 *최근 3년이내 국산 개발이 완료된 품목으로 한정하고 기술적.경제적 파급효과와 특성에 따라 KS 규격대상과 단체규격 대상으로 분류、 표준화사업을 진행키로 했다.
자본재 규격은 96년부터 2000년까지 5년간 KS규격 3백종과 단체규격 2백종등 총 5백종이 개발되고 여기에는 산업기술개발자금 1백25억원이 지원된다.
새로 구성된 자본재표준화기획단은 다음과 같다.
*단장 최홍건공진청 차장 *위원=최종찬재경원 경제정책국장、 이건우통산 부 기초공업국장、 설창연공진청 산업표준국장、 김진철국립공업기술원 기계 금속부장、 윤영철기계진흥회 상무、 박재인 전자진흥회 이사、 홍기호산업표준원장 오승채자동차협회 이사、 오원희철강협회 전무、 이종원중앙대교수 황종선고려대 교수 *간사=이웅묵공진청 기계금속표준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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