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재억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은 22일 중진공에서 미국 미주리주 카나한주 지사와 산업협력 약정 서명식을 갖고 양국 중소기업간 산업협력을 위한 최신 정보 제공、 사절단 교환、 협력업체 알선 등의 협력사업을 추진키로 합의했다. 이번 약정체결을 계기로 중진공은 미주리주 정부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 해 국내 중소기업들의 대미 산업협력과 국제화 추진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 다. 중진공은 작년 10월 대미환경산업협력촉진단을 파견한 이후 미주리주와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컴퓨터.전자.환경기업들의 합작투자 및 기술제휴를 추진해 오고 있다. <박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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