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공사는 "95년도상반기 좋은영화"로 "영원한 제국 박종원감독.대림영상 "닥터봉"(이광훈감독.황기성사단), "301.302"(박철수감독.박철수필름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정진우감독.우진필름), 테러리스트 김영빈감독.선익필름 등 5편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총 16편의 출품작중 좋은 영화로 선정된 작품에는 5천만원의 보상금이 지급 되는데 이중 제작자에게 3천만원이, 제작에 참여한 영화인에게 2천만원이 각각 지급된다.
"좋은 영화"선정은 지난 86년부터 매년 실시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1백9 편이 선정됐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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