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공사는 "95년도상반기 좋은영화"로 "영원한 제국 박종원감독.대림영상 "닥터봉"(이광훈감독.황기성사단), "301.302"(박철수감독.박철수필름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정진우감독.우진필름), 테러리스트 김영빈감독.선익필름 등 5편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총 16편의 출품작중 좋은 영화로 선정된 작품에는 5천만원의 보상금이 지급 되는데 이중 제작자에게 3천만원이, 제작에 참여한 영화인에게 2천만원이 각각 지급된다.
"좋은 영화"선정은 지난 86년부터 매년 실시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1백9 편이 선정됐다. <김종윤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10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