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자동차용 에어컨의 특허출원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특허청에 따르면 지난해 자동차용 에어컨의 특허 및 실용신안 출원건수 는 총 5백8건으로 전년대비 1백48% 증가했는데 이는 국제환경규제에 대응해HFC-123a HCFC-1416등 신냉매를 사용한 기술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자동차 실내청정을 위한 기기성능 향상이 추진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분석된다. 한편 작년 출원된 주요 자동차용 에어컨기술로는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이용한다기능 자동화장치、 먼지 및 세균 등 자동제거기、 운전석시트 냉방장치 등이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6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