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는 60억원규모의 바둑전문 케이블TV 방송국 설치공사 를 턴키베이스로 수주했다.
정주호 대우전자 영상미디어담당 부사장과 김현정 (주)한국바둑텔레비젼 대표는 지난 15일 방송국 설계에서부터 시공, 방송장비 조달 및 공급.설치.운 영요원 관리교육.유지보수 등 사후관리까지 일괄 책임시공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 수주계약을 체결했다.
목동 기독교방송국(CBS)내 약2백평 규모로 건설될 바둑전문 방송국은 천정과 사방벽에 4대의 방송용 카메라가 설치되고 대국에 방해되지 않도록 냉열램프 조명을 설치한 2개의 스튜디오를 비롯해 해설실 컴퓨터 그래픽실 송출실 편집실 등으로 구성되는데 특히 "에어버스 자동송출시스템"을 이용한 완전자동 송출장비 등 첨단방송장비를 갖추고 오는 10월부터 방송개시할 예정이다.
<이윤재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