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량물 미니시리즈 방영KBS 2TV는 한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납량물로 16부작 미니시리즈 "가면속의 남자"(극본 박정주, 연출 이덕진)를 7, 8월 두달동안방송한다. 창공 후속으로 다음달 4일부터 방송될 이 드라마는 건설회사 창업주와 그 후계자의 잇따른 죽음을 소재로 한 정통 미스터리물로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 와 의외의 반전이 펼쳐진다.
이야기는 강남의 모호텔 대연회장에서 일광건설 이필성 회장의 외아들이 사채업자 김달현의 무남독녀와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시작된다. 식이 거의끝나갈 무렵 이회장은 한통의 협박편지를 받은 후 비행기안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하고 얼마 후 후계자인 외아들도 의문의 교통사고로 숨지면서 사건은 미궁에 빠지지만 결국 거미줄처럼 얽혀있는 주변 사람들의 애증과 욕망이 빚어낸 치밀한 살인극임이 밝혀진다는 것이 기둥줄거리.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노태문 사장, 이달 말 中 BOE 방문…스마트폰·TV 협력 확대 논의
-
3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4
AI 서비스 수요 폭증에…빅테크, 2년 안에 완공될 아시아 데이터센터 찾는다
-
5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6
TSMC, 반도체 '패널 레벨 패키징(PLP)' 본격 양산 준비…삼성과 한판승부
-
7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8
사진 한 장 넣으면 매장 변신…가천대 오지랖팀, AI 솔루션 'IT테리어' 개발
-
9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10
네이버클라우드, 경량 옴니모달 모델 공개…“국방 환경 최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