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1일부터 하이텔서비스에 대한 이용자의 불만사항이 24시간이내에 처리된다. 한국PC통신 (대표 김근수)은 다음달부터 하이텔 서비스 초기화면 99번에 "하 이텔 핫라인(go hotline)"이라는 새로운 코너를 신설하고 이를 통해 접수된 이용자의 의견을 24시간이내에 처리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신설될 이 코너는 종전의 하이텔 이용자의 의견수렴창구가 "서비스 안내" 신문고 "운영자와 함께" "정보광장" "공개자료실" 등 여러곳에 분산돼 있어이용자들이 어떤 곳에 불만사항을 신고 또는 문의해야 할지 몰라 불편을 겪어 왔는데 이번에 이용자 의견 및 불만사항 접수창구를 단일화해 불편이 대폭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하이텔은 대이용자 서비스 강화의 일환으로 이달말까지 전국 5개 도시 를 순회하는 지방 이용자 간담회를 개최、 대화를 통해 이용자와의 거리를좁혀나갈 예정이다. <김위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7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
10
[ET톡] 3G 종료의 책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