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디스크 드라이브 전문업체인 미 시게이트사가 3.5인치 SCSI、 2.4.8GB급 의 "바라쿠다"를 개발、 씨게이트코리아의 대리점을 통해 국내시판에 들어갔다. 16일 이 회사의 홍보대행업체인 인컴에 따르면 "바라쿠다"는 자기저항(MR)헤 드、 부분응답/최대가능(PRML) 판독채널、 울트라스카시 및 파이버채널을 결합한 것으로 40MB/sec、 울트라스카시 및 20MB/sec의 FC-AL 직렬 주변인터페이스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또 이 제품은 각각 8m/sec의 평균 탐색시간과 4.17m/sec의 지연시간을 가지며 드라이브의 PRML 디지털 판독채널은 데이터 버퍼링에 최적의 읽기 및 쓰기 성능을 제공하기 위해 16개의 부분으로 자체 분할이 가능한 5백1 2KB캐시를 사용하고 있다.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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