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사장 이 준)은 오는 27일 실시되는 지방자치선거의 통신지원을 위해 전화 및 전용시설 3만3천3백32회선과 기술요원 6천여명을 투입해 16일부 터 29일까지 통신지원을 한다고 15일 밝혔다.
한국통신은 이를 위해 본사에 비상대책지원반과 전국지역별로 3백73개소의 대책반을 설치운영하며 선관위를 비롯한 시.군.구 등 주요기관 2천6백69개소 에 3천8백86명을 상주시키기로 했다. <구원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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