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스타TV의 음악전문 방송인 "채널V"가 새로운 음악비디오 채널을 개설했다고 미"월스트리트 저널"지가 최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채널V 아시아"라고 불리는 이 채널은 "팔라파 B2P"위성을 통해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등의 지역으로 송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스타TV의 관계자는 이 방송이 국제적인 것은 물론 지역의 특성 을 살린 음악채널이 될 것이라고 밝히고 올해 후반기부터는 24시간 방송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스타TV는 호주 언론 재벌 루퍼트 머독소유인 뉴스사계열로 위성을 통해 아시아를 비롯、 전세계 53개국가 2억2천만명에게 방송을 송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허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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