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전국비디오촬영대회에서 이호근씨의 "오월이 오면"이 대상인 문화체육 부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11일 서울 올림픽 조각공원에서 문화체육부의 후원과 한국문화예술진 흥원의 지원아래 제6회 전국비디오촬영대회를 개최한 한국비디오작가협회(회 장 김태환)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5백20명의 작품중 2백여 작품을 최종 심사 한 결과, 대상작품인 "오월이 오면"을 포함해 입상작 15편, 입선작 1백4편 등 총 1백19편을 선정, 지난 14일 발표했다.
이들 입상및 입선작품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25일 대구 남구 대명동 프린스 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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