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IBM사가 상보성금속산화막반도체(CMOS)기술을 채용한 새로운 메인프레임을 발표했다.
미국 "월 스트리트 저널"지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IBM은 지난해 9월 출시한C MOS 메인프레임보다 처리속도가 2.7배 향상된 메인프레임을 발표했다는 것이다. IBM은 이 제품이 확장성 서버로 사용할 수 있으며 10개의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있다고 말했다.
IBM은 또 이 제품을 32개까지 병렬로 연결할 수 있으며 그럴 경우 바이폴라 메인프레임 상위기종의 5배 성능을 낼 수 있다고 밝혔다.
IBM은 이 제품을 오는 7월부터 본격적으로 양산할 예정이다.
IBM은 그러나 "이 제품은 아직까지 바이폴라 메인프레임보다는 성능이 떨어진다 며 "오는 97년 이전에는 바이폴라 메인프레임보다 성능이 우수한 CMOS 메인프레임을 생산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상우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