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네트 전문업체인 아이네트기술(대표 허진호)은 인터네트 WWW(월드와이드 웹)상에서 다양한 일을 한번에 할 수 있는 "아이네트월드서비스"를 개시했다 고 1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멀티미디어 인터네트 서비스인 WWW 종합센터로서 정보검색、 정보제공 기업의 광고 및 홍보、 온라인 거래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수있다. 또 온라인 벼룩시장의 기능을 담당할 분야별 광고코너、 중소기업들의 제품 소개를 전담할 중소기업포럼 등이 있다.
따라서 독자적으로 WWW 홈페이지를 마련하기 어려운 중소업체들도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 WWW를 이용 자사의 제품을 해외에 까지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기대된다. 더구나 언어장벽으로 인해 일반인이 WWW를 사용하기가 어려웠던 점을 감안、 영문과 한글로 동시에 제공한다.
한편 아이네트는 앞으로 국내 정보제공업체들의 DB를 WWW형식으로 바꾸는 작업을 적극 지원、 국내 인터네트 정보량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또 아이네트 월드의 DB를 국내 PC통신업체에도 정보서비스 형식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균성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8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