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정부.학계 연구소.산업계 인사로 구성、 운영되는 "에너지 개 발심의 위원회"를 개최、 에너지 기술 개발 과제로 국제협력 1건、 석유청정 3건등 4개의 청정 에너지 기술개발과 관련한 신과제를 선정하고 계속과제를 포함 23억원의 개발자금을 책정、지원키로 했다.
13일 통산부는 이같은 내용의 올 에너지 기술개발 계획을 확정짓고 "96년도 청정에너지 및 자원기술개발 실행계획"도 추가해 발표했다.
동심의위원회가 확정한 "96 청정에너지 기술개발 실행 계획"은 약 76억원의 예산으로 저공해성 상압순환 유동층 석탄연소기등 10개의 과제를 공모과제로 선정、 지원키로 했고 5개 자원 기술개발 실행을 위한 자금으로 39억원의 예산을 편성、 지원하기로 했다.
한편 통산부는 에너지 절약 기술개발 과제로 25억원을 투자、 개발을 완료한 32W 고효율 형광램프 및 안정기의 성능이 뛰어나다는 평가에 따라 이의 보급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간다는 방침을 세웠다. <모 인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4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5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6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7
[뉴스줌인] 정책금융 축, '자금 공급'서 '전략 투자'로…AI·공급망 주권 겨냥
-
8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10
퇴직연금 계좌로 투자…채권혼합 ETF 뜬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