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153컴웨어(대표 임삼환)는 최근 선박회사 업무 를 종합관리할 수 있는 "해운선사 종합업무관리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153컴웨어사가 개발한 이 소프트웨어는 회계 인사급여 영업 선박관리등 4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어 일반관리업무는 물론 선박운항과 선박재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특히 이 소프트웨어는 그래픽기능을 강화해 경영수지현황을 비롯, 선박별 동정표 운항계획표、 유류사용내역、 선박인원투입현황등 각종 통계를 다양한 그래픽으로 출력해 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 인사자료와 선박재원을 화상으로 관리할 수 있을 뿐아니라 선박운항과 관련 운항시간과 구간별 운송료가 자동산출되며 선박별 수리현황과 내역등 각종 보고서를 손쉽게 작성할 수도 있다. <부산=윤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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