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는 분당 복사속도 22~30장 수준의 중급 복사기 4개기 종을 발표、 이달말 본격시판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현대전자가 발표한 벨로즈 시리즈 중급복사기는 분당 복사속도 22장 급 "벨로즈-5022"와 27장의 "벨로즈-5027"、 30장의 "벨로즈-5130.5130S" 등4개기종으로 2단 카세트와 수동급지대를 이용、 한번 용지공급으로 최대 2천 50장까지 복사할 수 있다.
이들 제품은 기존 중급형 제품과 차별화를 위해 생산성 신뢰성 조작성 서비스 환경보호 등 5대 사항에 주안점을 두어 개발됐다.
이들 제품은 "원고크기 자동감지" "자동배율계산" "자동용지선택" 자동카세트전환 등 4가지 자동기능을 기본제공한다.
현대전자는 월 복사량 1만~2만장 수준의 중소규모 사무실을 주대상으로 집중 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 이 제품 판매에 주력할 예정이다. <함종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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