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필립스전자 계열의 필립스 메디컬 시스템즈 인터내셔널(PMSI)은 아시아.태평양지역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미"월스트리트 저널"지 가 최근 보도했다.
세계적인 의료장비 공급업체인 필립스 메디컬 시스템즈 인터내셔널은 아시아.태평양지역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이들 지역내 15개 지점의 영업、 마케팅및 AS요원 수를 8백명 수준으로 늘렸으며 네덜란드 본사내에 두었던 아.태 지역본부를 올해말까지 홍콩으로 이전해 관리체제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앞으로 정부지원의 종합병원 및 개인병원에 대한 판매를 강화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한편 필립스 메디컬 시스템즈 인터내셔널은 지난해 아.태지역에서 4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조시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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