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생산성기구(APO) 제37차이사회가 18개국대표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13일부터 15일까지 일본 동경에서 개최된다.
동경 프린스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회의는 아시아태평양지역회원국들이 생산 하는 제품의 품질향상 및 산업.농업.서비스부문의 품질향상과 관련한 의제들 이 토의될 예정이며 특히 인적자원개발, 부품산업협력촉진, 환경관리 및 품질경력능력배양 지역내 기술이전 촉진방법과 농업분야에 대한 생물공학의 응용방법에 대한 폭넓은 정보교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우리나라에서는 김영배한국생산성본부전무가 수석대표로 참석한다.
<조용관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