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소니사가 TV브라운관용 유리를 생산한다.
미"월스트리트 저널"지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소니전자는 최근 아사히 글라스 아메리카 및 코닝사와 합작해 TV브라운관용 유리를 생산하는 아메리칸 비디오 글라스(AVG)사를 설립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들 3사는 3억달러를 공동투자해 펜실베이니아주에 공장을 세울 계획이며 출자비율은 소니측이 50%、 코닝과 아사히 글라스 아메리카의 합작법인인 CAVP사가 나머지 50%이다.
AVG사는 오는 97년부터 공장을 본격 가동하고 소니전자의 펜실베이니아 공장 에 음극선관 등 관련 부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조시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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