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은 21세기초우량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그룹임원들을 대상으로 해외에서 "21세기 경영자과정"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21세기 경영자과정"은 12일부터 내달 16일까지 약 한달간 이사, 이사보 등 임원 1백30명을 대상으로 3차례에 걸쳐 일본, 유럽, 미주지역 등에서 실시된다. 이번 연수에 참가하는 임원들은 해외연수에 앞서 3일간 삼성전자, 대우자동 차 등 국내기업의 경영혁신 사례에 대한 현장견학을 하고 해외연수동안은 일본의 도요타 자동차, 독일의 지멘스, 미국의 IBM 등 외국 선진기업들을 방문 할 계획이다. <박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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