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공업인의 유대강화를 위한 "전자공업인 친선 등반대회"가 한국전자공업 진흥회 주최로 지난 10, 11일 양일간에 걸쳐 국립공원 치악산에서 관련업계2 1개사 총 48개팀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통상산업부와 전자부품종합기술연구소、 한국전자공업협동조합、 한국반도체 산업협회、 한국전기공업진흥회、 전자신문사등 5개 단체및 기관이 후원한 이번 등반대회에서 최우수상인 통상산업부장관상은 삼영전자 혼성부가、 우수상인 한국전자공업진흥회장상은 삼성전자 가전부문 남자부와、 대우전자 혼성부.삼영전자 여성부등 3개팀이 차지했다.
이밖에 준우승은 효성컴퓨터.로옴코리아.세진전자등 3개팀이、 장려상은 삼보컴퓨터 삼성전자 정보통신부문 및 가전부문등 3개팀이、 노사화합상은현대전자.대우전자.LG반도체.골든커넥터 등 4개 팀이、 특별상은 동방전자.
세모.전자신문.한국후지쯔.태일정밀 등 5개팀이 각각 차지했다.
<이일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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