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개봉한 영화 "다이하드3"의 관람료가 개봉관 기준 5천5백원으로 최종 결정됐다.
동아수출공사는 당초 "다이하드3"의 관람료를 현행 5천원에서 6천원으로 인상할 방침이었으나 정부에서 물가관리를 위해 인상자제를 요청함에 따라 5천 5백원으로 최종 확정, 강남구청등에 공연신고서를 지난 7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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