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텍(대표 박상인)이 인터페이스 카드 없이도 컴퓨터의 프핀터 포트에 직접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사진입력장치(제품명 포토리더)를 시판한다.
새로텍은 이를 위해 최근 미스톰사와 국내 대리점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12일 부터 이 제품에 대한 본격시판에 돌입하기로했다.
이번에 판매될 "포토리더"는 별도의 인터페이스카드 없이도 각종 영상자료의 입력이 가능해 노트북컴퓨터에서도 직접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팩시밀리처럼 피더가 장착돼 있어 손의 흔들림으로 인해 영상자료가 부정확하게 입력될 수 있는 위험을 제거했고 입력사진에 대한 자동압축기능이 있어 10MB용량으로 약 1백장(10×15)의 사진을 입력할 수 있다.
일반소비자 가격은 45만원(VAT별도). 전화 585-4501. <김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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