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진흥청은 한국석유품질 검사소를 정부의 공인시험.검사기관으로 새로 지정하는 등 공인시험.검사기관을 올해안에 20여개로 크게 확대키로 했다.
공진청은 9일 공인시험.검사 분야의 시장개방에 대비하고 세계 각국의 기술 장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국제적인 통용기준에 의한 공인시험 및 검사기관을 늘리기로 하고 금명간 공인시험.검사기관을 20여개로 확대、 지정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모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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