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피나클 한국총판인 영일컴퓨터(대표 홍성민)가 UNIX용 CD-R(리코더)(모 델명 RCD-1000/UNIX)를 국내에 공급한다.
9일 영일컴퓨터는 SUN의 OS4.1.3을 비롯 솔라시스2.3/2.4、 HP의 HP/UX、D EC의 OSF 알파3.X、 실리콘그래픽스의 IRIX등 워크스테이션용 각종 UNIX OS를 지원하는 CD-R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2배속 CD-R인 이 제품은 1MB의 메모리와 멀티세션기능을 보유하고 있고 제작 된 CD를 복사하는데 탁월한 기능을 갖고 있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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