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반도체공업회(SIA)와 일본전자기계공업회(EIAJ) 대표들은 지난 8일 일본 도쿄에서 회담을 갖고 외국산 반도체의 일본시장내 판매상황과 양국업계의 앞으로의 협력관계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회의에서 양측 대표들은 그동안 양국업계의 협력을 통해 시장접근이 매우 진전됐음을 확인하고 앞으로 신기술 개발분야에서 공동프로젝트를 추진키 로 하는등 새로운 반도체시장창출을 위해 업계 차원의 활동을 계속해 나가기로 합의했다고 일본경제신문、 전파신문등이 보도했다. 회담이 끝난후 가진 공동기자회견에서 양측 대표는 지금까지의 상호협력을 높이 평가하고 내년에종료되는 미.일반도체협정과 관련된 협의는 일체 하지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신기성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6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7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8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9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10
'미모'만큼 '경력'도 화려했던 대만 '여경'…男동료들이 수사실적 몰아줬다 들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