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대형상사인 닛쇼이와이가 미국에서 개인휴대전화서비스(PCS)사업에 진출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닛쇼이와 이는 다음달 중 미국의 PCS업체 고 커뮤니케이션즈사에 약 2억2천만달러를 출자.융자하기로 했다.
고사에는 미쓰비스상사도 출자할 예정이어서 미국통신서비스에 일본의 대형 상사들이 잇따라 참여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고사는 미국 투자업체들이 출자, 지난해 2월 설립됐다. 올 여름에는 닛쇼이 와이 외에도 미국 지역전화회사 올텔, 케이블TV업체 컨티넨털 케이블비전등 이 출자할 것으로 알려졌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3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4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5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6
美 호수 바닥서 드러난 '드럼통 시신'…40여년 전 '살인사건' 실마리 풀렸다
-
7
“경쟁심 때문?”… 동료 차에 '독' 타고 중국 도피 시도한 대학원생 체포
-
8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9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10
“남자부 뛰던 선수가 왜 여자부에?”… 男 76위→女 1위에 선수들 집단 반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