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이헌조)가 대우통신에 4배속 CD롬 드라이브를 공급한다.
7일 LG전자는 대우통신에 확장 IDE방식의 4배속 CD롬 드라이브를 대량 공급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우선 매월 1만대씩 대우통신에 확장 IDE방식의 4배속 CD롬 드라이 브를 공급하고 이를 탑재한 대우통신의 펜티엄 멀티미디어 PC "코러스"의 판매증가와 연동해 물량을 조절할 계획이다.
이번 대우통신에 CD롬 드라이브를 공급함에 따라 LG전자는 국내 5대 PC업체 중 삼성전자를 제외한 모든 대기업 PC업체에 CD롬 드라이브를 공급하게 됐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