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인터네트 서비스 전문업체인 네트컴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사가 최근이스라엘의 보컬텍사가 개발한 음성통신 소프트웨어인 "인터네트 폰"을 자사의 인터네트 서비스에 채용키로 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지가 보도했다. 인터네트 폰"은 PC에 사운드카드와 마이크로 폰을 장착하여 인터네트 통신 요금만으로도 국제통화를 할수 있는 소프트웨어이다. 작년에 기업공개로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네트컴사는 현재 11만 5천명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는데 이 회사가 "인터네트 폰"서비스를 제공할 경우 요금은 한달 평균 40시간 사용 기준으로 약 20달러 된다.
한편 보컬텍사는 "인터네트 폰"을 개당 99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구현지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