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NEC사가 내년에 중국에서 디지털 교환기 생산량을 50%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지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NEC는 중국의 천진에 있는자사공장에 20억~30억엔을 투자해 생산설비를 확충할 것이라고 말했다.
NEC는 내년에 중국에서 디지털 교환기생산을 현재의 연간 2백만대에서 3백만 대로 확대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NEC의 이같은 방침은 중국정부가 늘어나는 통신수요에 부응키 위해 통신시설 을 대폭 확충할 것이라는 최근의 발표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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