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 노사는 통상 임금기준 기본급 6.1% 인상을 골자로 한 "95임금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발표했다.
현대전자는 이번 임금협상이 지난 3월부터 노사가 추진해 온 "노사화합을 통한 기업 경쟁력강화" 차원에서 별다른 이견없이 전격 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히고 임금타결과 함께 급변하는 세계경제질서에 적극 대처하고 국민경제에 이바지하는 초일류기업으로 도약키 위한 "노사 공동선언문"도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 택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5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8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