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중공업의 경기도 안산 부품센터와 직업훈련원이 5일 준공돼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해 1월에 착공된 안산부품센터는 대지 2천평에 연건평 1천9백평의 3층 건물로 모두 6만여 품목의 중장비 부품을 저장할 수 있다.
또 부품센터와 동시에 착공된 안산 직업훈련원은 연건평 1천여평의 지상 4층 지하 1층 건물로 강의장、 실습장 등을 갖추고 5백여명을 동시에 교육할 수있는 시설이다. <조용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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