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사의 유럽현지법인인 소니컴퓨터 엔터테인먼트와 일본의 남코사가소니의 32비트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용 타이틀의 판매에 제휴키로 했다.
영국 "로이터 통신"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게임타이틀 개발업체인 남코는 유럽소니에게 유럽에서 남코의 "플레이스테이션"용 타이틀을 독점적으로 판매.
마케팅할수 있는 권한을 부여했다는 것이다.
남코는 또 유럽소니에게 상업용 차세대 게임타이틀을 공급하기로 했다.
소니는현재 일본에서 약 1백만대의 플레이스테이션을 판매했으며 남코가 개발한 4개의 게임타이틀이 전체 타이틀판매의 20%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현재 4백여개의 게임타이틀 업체가 플레이스테이션용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55개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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