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산원(원장 이철수)은 2일 서울 릿츠칼튼호텔에서 전자신문사 후원으로 4백여명의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제5회 전산망 기술 및 표준화 심포지엄 을 개최했다. <관련기사 5면>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요코야마 일INTAP/CTC센터장의 "일본의 OSI적합성 및상호운용성 시험"에 대한 특별강연을 비롯해 정찬근 한국전자통신연구소(ETR I) 책임연구원의 "MMCF의 표준화 동향"、 윤석우 한국전산원 선임연구원의" 전산망 플랫폼 구매규격" 등 국내외 학자들의 주제발표가 있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 김종대 한국전산원 전산망표준본부장은 "국가전산망 표준 화 추진방향"이라는 기조연설을 통해 "정보통신분야의 표준화를 통합해 추진 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하고"KS.KIS.KCS를 통합해 동일기호를 사용해야 한다 며 "국가표준의 통합을 위한 관련법령의 개정이 뒤따라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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