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산원(원장 이철수)은 2일 서울 릿츠칼튼호텔에서 전자신문사 후원으로 4백여명의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제5회 전산망 기술 및 표준화 심포지엄 을 개최했다. <관련기사 5면>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요코야마 일INTAP/CTC센터장의 "일본의 OSI적합성 및상호운용성 시험"에 대한 특별강연을 비롯해 정찬근 한국전자통신연구소(ETR I) 책임연구원의 "MMCF의 표준화 동향"、 윤석우 한국전산원 선임연구원의" 전산망 플랫폼 구매규격" 등 국내외 학자들의 주제발표가 있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 김종대 한국전산원 전산망표준본부장은 "국가전산망 표준 화 추진방향"이라는 기조연설을 통해 "정보통신분야의 표준화를 통합해 추진 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하고"KS.KIS.KCS를 통합해 동일기호를 사용해야 한다 며 "국가표준의 통합을 위한 관련법령의 개정이 뒤따라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위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4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5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
6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9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10
코스피, 일주일 만에 6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