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충남 천안에 부품물류센터를 준공、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94년초 착공、 1백70억원을 투자해 완공된 이 물류센터는 1만2천여평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의 건물로 연간 5만여품목의 서비스용 부품을 저장할 수 있다.
천안물류센터는 기술제휴선인 독일 벤츠사의 첨단물류기법과 운영시스템을 적용、 부품의 입고에서 출고에 이르기까지 전과정이 컴퓨터에 의해 자동제어되며 부품의 출고빈도와 특성.중량 등을 감안해 위치를 자동설정하는 이동 적재방식을 채택했다. <조용관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