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소프트웨어 저작권 보호 강화를 위해 그동안 전자부의 관할이던 소프트웨어 등록센터를 국가 저작청의 관리를 받도록 했다고 영국 로이터 통신이 현지 언론을 인용、 지난달 31일 보도했다.
중국 정부의 이같은 조치는 저작권 보호와 불법 복제품 단속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으로 이달 1일부로 시행된다고 이 통신은 전했다.
중국은 그동안 소프트웨어 불법 복제로 미국과 갈등를 빚다 지난 3월、 불법 복제품 단속 강화를 골자로한 화해 협정을 체결한 이후 소프트웨어 저작권 보호에 나서 왔다. <오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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