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터(대표 한홍섭)는 국민은행.금융결제원.수협 등 금융기관에 중대형 시스템인 "탠덤 논스톱 시스템"을 공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한국컴퓨터로부터 "탠덤 논스톱 히말라야 K10000"을 도입한 국민은행 은 자행의 OLTP(온라인 처리)시스템용으로 이를 활용할 예정이며 금융결제원 역시 이시스템을 도입、 금융기관에서 공동으로 이용하는 CD공동망재구축시스템용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 수협은 "탠덤 논스톱 CLX800"을 도입、 대외접속시스템으로 활용할 예정 이다. 한편 이번에 한국컴퓨터가 국민은행및 금융결제원에 공급한 "탠덤 논스톱 히 말라야 K10000"기종은 최대 4천32대까지 확장할 수 있는 초병렬 비즈니스 서 버로 병렬처리 아키텍처를 채택하고 있어 시스템의 무정지운영이 가능하며 국제표준 및 업계표준에 근거한 애플리케이션의 이식성、 이기종간 상호 호환성을 제공한다. <장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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