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와 도시바는 클록속도 2백50MHz의 고속동작을 실현한 64비트 RISC (명령어축소형세트컴퓨터) MPU(마이크로프로세서)를 각각 개발했다.
일본 "일간공업신문"에 따르면 이들 제품은 모두 미국 밉스테크놀로지사와공동개발한 것으로 기존의 64비트 RISC칩에 비해 처리성능이 25% 향상됐다.
공정기술은NEC가 0.35미크론 상보성금속산화막반도체(CMOS)、 도시바가 0.
3미크론CMOS기술을 채용했다.
샘플가격은 NEC 제품이 18만엔、 도시바 제품은 30만엔이며 양산시기는 올 하반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주문정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5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6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7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8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9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10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