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장비 생산업체인 보은전자(대표 우섭)는 최대 16개의 방송채널을 한개의 화면을 통해 시청할 수 있도록 하는 멀티뷰어시리즈(모델명 BMV-1600、 BMV- 1600s)를 개발、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각 채널의 화면 크기를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는 멀티뷰어 시리즈는 486급 이상의 PC와 연결해 사용할 수 있으며 PC에 의한 원격조정이 가능하다.
특히 BMV-1600s는 사용자가 화면 크기 뿐만 아니라 화면의 형태도 자유롭게구성할 수 있어 원 타원 마름모 등 여러가지 형태의 화면 구성이 가능하고、 큰 화면위에 작은 화면을 겹치게 할수 있는 등 다양한 화면연출이 가능하다.
<김성욱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
10
삼성중공업 '잭팟'…1조 6476억원 규모 선박 6척 수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