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공항 및 항공로의 항공기 처리능력을 개선키 위한 위성항행시 스템 워크숍을 30일부터 6월1일까지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전문가 3명이 참석、 선진국들이 개발해 실용화단계에 있는 위성항행시스템의 국내 도입을 위한 기술문제 및적합한 모델 등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다. <박영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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