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전화 제2사업자인 신세기통신이 부산.대구.광주에 이어 대전지역 국사 건설에 착수한다.
신세기통신(대표 권혁조)은 29일 이재환 의원 김보성 대전시장등 대전지역 기관장들과 주주사 대표및 사내 임직원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광역 시 서구 탄방동 현장에서 대전국사 착공식을 갖는다.
이날 착공하는 대전국사는 연면적 2천3백57평에 지하2층、 지상5층 규모로 건설되며 지하에는 기계실과 전기실、 주차장이 들어서고、 지상5개층은 이동전화설비 망관리센터、 사무실등으로 이용된다.
신세기통신은 이번 대전국사 건설과 함께 대전 충청지역에 오는 98년까지 1백80개소의 기지국사를 건설할 계획이다. <최승철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5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6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7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8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
9
SKT, 2026년 골드번호 추첨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