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채널인 한국스포츠TV(KSTV.채널30)가 지난 26일 서울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내에 뉴스센터를 완공한데 이어 최근 최신 고성능 카메라를 탑재 한 중계차를 도입했다.
27일 한국스포츠TV(대표 배효진)는 66배 배율렌즈 카메라가 탑재된 고성능중 계차를 최근 도입、 국내 최고수준인 8백라인 고해상도의 방송을 시청자들에 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6대의 카메라를 비롯、 영상스위처 녹화기등 최신 고성능장비를 탑재한 이중계차에는 케이블이 필요없는 이동무선 카메라가 포함돼 있다.
<조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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