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브리티시 텔레컴(BT)과 미국의 지역전화회사인 벨 애틀랜틱사가 벨기에 통신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지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BT와 벨 애틀랜틱은 벨기에 국영통신업체인 벨가콤의 주식을 매입키위해 협의중이다.
현재 이들 두 회사이외에도 벨가콤의 주식 매입을 고려하고있는 업체는 네덜란드의 통신업체인 코닌크리케 PTT、 미아메리테크、 이탈리아의 국영통신 업체인 스테트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벨기에 정부는 벨가콤주식의 25%이상을 매각할 방침이다. <박상우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6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7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8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에어컨 온도 올려달라” 했다가…“공산주의자냐” 비난 쏟아진 맘다니 뉴욕시장,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