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브리티시 텔레컴(BT)과 미국의 지역전화회사인 벨 애틀랜틱사가 벨기에 통신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지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BT와 벨 애틀랜틱은 벨기에 국영통신업체인 벨가콤의 주식을 매입키위해 협의중이다.
현재 이들 두 회사이외에도 벨가콤의 주식 매입을 고려하고있는 업체는 네덜란드의 통신업체인 코닌크리케 PTT、 미아메리테크、 이탈리아의 국영통신 업체인 스테트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벨기에 정부는 벨가콤주식의 25%이상을 매각할 방침이다. <박상우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7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8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경쟁심 때문?”… 동료 차에 '독' 타고 중국 도피 시도한 대학원생 체포
브랜드 뉴스룸
×











